2026 Jeju Webtoon Survey

제주 만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제주 만화인 리서치

'웹툰'을 통해 다시 꽃을 피운 '만화'
그러나 정량적 숫자 키우기에 급급하다 보니 '다양성'을 잃어 버리고
그 중심에서 밤낮 없이 애쓴 창작자들이 권리와 건강을 잃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렇다면 제주 지역의 만화는 지금 어떤가요?

제주만화인연대는 2026년 5월 16일 국립숙천대학교에서
만화웹툰산업, 지역이 대안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한국만화웹툰학회 봄 학술대회에서
제주 지역 만화 생태계에 대해 발제를 진행합니다.

보다 생생한 제주 지역 만화의 현장을 알리기 위해
아래 리서치 내용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리포트 탐색하기 ↓

행정의 고충과 창작자의 현실,
그 접점을 찾습니다

창작자의 목소리
  • 방어적 행정과 규정으로 가로막힌 창의적 에너지
  • 경직된 운영으로 인한 창작자간의 교류 부재
  • 정량적 전시적 성과 추구로 인한 지역 창작자들의 소외
행정 기관의 고충
  • 반복되는 민원에 의한 보안 및 규정 강화의 불가피성
  • 유연한 운영을 뒷받침할 상위 법적 근거(조례)의 부재
Data Analysis

커뮤니티 및 KPI 대조 지표

일부 민원으로 인한 방어적 행정과 규정 때문에 가로막힌 창의적 에너지.
양측의 고충 사례를 모두 수집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도출합니다.

상세 분석 맥락 (Context)

데이터 산출 방식

Strategic Assets

제주 웹툰 생태계의 3대 전략 자산

글로벌 허브 제주

제주공항의 연결성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해외 작가들이 머물며 창작하는 글로벌 레지던시의 핵심 자산입니다.

무사증 제도의 전략화

제주만의 무사증 제도는 해외 인재 유입의 장벽을 낮춥니다. 이를 활용한 특화된 비즈니스 트랙이 필요합니다.

교육의 평등과 기회

독립 학과의 부재로 인한 데뷔 기회 소외를 극복해야 합니다. 도 차원의 교육 트랙 마련은 공정의 문제입니다.

Action Blueprint

상생 성장을 위한 대상별 핵심 솔루션 제언

  • 악성 민원으로부터 실무자를 보호하고, 창작자의 특수성(야간 작업 등)을 반영한 문화예술 권익보호 조례 개정 및 강화
  • 제주 무사증 제도를 전략적으로 결합한 제주 글로벌 웹툰 캠프 유치하고 도내 대학과 학점 연계를 위한 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도내 예술지원 분야를 '만화'를 명시하고, 만화관련 사업 진행시 도내 창작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쿼터제 등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합니다.
  • 독립 학과 부재로 박탈된 대학만화최강전 등의 참여 기회를 보완하기 위한 도 차원의 트랙 운영안 마련합니다.
  • 신기술(AI) 교육과 실제 창작 현장을 잇는 실전형 산학 협력 파이프라인 구축합니다.
  • 타 지역 대학생들과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전국구 네트워킹 행사 제주 유치합니다.
  • 규정 준수와 창작 자유의 접점을 찾는 "창작 공간 상생 위원회" 정례화합니다.
  • 만화 관련 정책 수립 및 협약 개정 시 당사자(작가/기업) 참여 비중 정식 명문화합니다.
  • 시설 관리 중심 지표에서 창작자 만족도 및 정주 여건 중심으로 KPI 평가 지표 전환합니다.
JEJU MANAIN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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